모처럼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스팸 덧글이 꽤 많이 올라와 있네요. 주인장이 관리에 소홀해진 틈을 타서 신나게 올려댔나 봅니다. 스팸을 싹 지워버리니 어느덧 한 달이 넘게 지속된 방치의 흔적이 그대로 나타났는데, 바쁜 생활에 치이는 현 상황에서 당분간 활발한 업데이트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앞으로도 상당한 기간 동안 적극적인 블로그 운영은 쉽지 않겠지만 노력은 해보렵니다.
모처럼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스팸 덧글이 꽤 많이 올라와 있네요. 주인장이 관리에 소홀해진 틈을 타서 신나게 올려댔나 봅니다. 스팸을 싹 지워버리니 어느덧 한 달이 넘게 지속된 방치의 흔적이 그대로 나타났는데, 바쁜 생활에 치이는 현 상황에서 당분간 활발한 업데이트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앞으로도 상당한 기간 동안 적극적인 블로그 운영은 쉽지 않겠지만 노력은 해보렵니다.
트위터에 들어가려 하니 아까부터 “Something is technically wrong.”이라는 메시지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점검 중인 듯한데 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네요. 트위터 중독은 아닌데도 뭔가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워드프레스는 강력한 기능을 갖춘 블로그 툴입니다. 설치하기도 간단하고 다양한 테마를 지원하는 등 보기에도 좋습니다. 계정 확보의 압박을 극복한다면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등 서비스형 블로그에서 누리기 힘든 자유로운 설정도 꿈은 아니죠. 여기까지만 놓고 보면 쉽고 편리하다는 느낌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워드프레스는 결코 쉬운 블로그 툴이 아닙니다. 제대로 활용하려고 생각한다면 한없이 어렵고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워드프레스 사용자의 상당수가 본의든 아니든 간에 PHP, MySQL에 꽤 익숙해진 분들이라는 점은 달리 말하면 PC나 인터넷을 깊게 활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겐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겁니다. 기능이 강력한 만큼 신경써야 할 요소도 많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다시 운영하려고 준비하던 중에 새삼스런 감상이 떠올라 잠시 적어봤습니다.
※ 여기를 구독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RSS 피드를 http://www.moeworld.kr/feed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던 moeworld.kr의 블로그 이름과 도메인명을 moeworld.tistory.com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계정을 개설하였습니다.
moeworld.kr은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만들어진 블로그로서, 주로 moeworld의 트위터 글을 올리는 곳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