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핑을 할 때마다 보기 좋은 스킨을 발견하게 되면 일단 다운로드부터 받아놓곤 합니다. 대개 태터툴즈 스킨을 받아서 블로그에 맞도록 수정하게 되는데, 워드프레스 등 다른 블로그 툴의 스킨에 눈길이 가면 한가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얼마나 수정해야 태터툴즈에서 잘 돌아갈까?’ 대부분의 스킨은 하루 이틀 틈틈이 고쳐도 큰 무리 없이 적용할 수 있지만, 복잡한 구조의 몇몇 스킨들은 어떻게 수정해야 좋을지 쉽게 답이 나오지 않기도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워드프레스 GlossyBlue 스킨을 적용한 Channy’s Blog의 새로운 모습을 보며 스킨을 변경하고픈 강한 욕구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눈여겨 보았던 몇개의 태터툴즈와 워드프레스 스킨 중 하나를 골라 주말을 이용해서 고쳐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