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핑을 할 때마다 보기 좋은 스킨을 발견하게 되면 일단 다운로드부터 받아놓곤 합니다. 대개 태터툴즈 스킨을 받아서 블로그에 맞도록 수정하게 되는데, 워드프레스 등 다른 블로그 툴의 스킨에 눈길이 가면 한가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얼마나 수정해야 태터툴즈에서 잘 돌아갈까?’ 대부분의 스킨은 하루 이틀 틈틈이 고쳐도 큰 무리 없이 적용할 수 있지만, 복잡한 구조의 몇몇 스킨들은 어떻게 수정해야 좋을지 쉽게 답이 나오지 않기도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워드프레스 GlossyBlue 스킨을 적용한 Channy’s Blog의 새로운 모습을 보며 스킨을 변경하고픈 강한 욕구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눈여겨 보았던 몇개의 태터툴즈와 워드프레스 스킨 중 하나를 골라 주말을 이용해서 고쳐보려고 합니다.

오, 또 하나의 멋진 스킨이 나오겠군요. +_+
고맙습니다. 모양을 예쁘게 꾸며볼까 하는데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아, 저도 슬슬 스킨(블로그에 디자인이란 요소가 아예 없지만 -ㅇ-)에 대한 압박이 생겨요 T_T
멋진 스킨 기대할께요!!!
좋은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cool
멋지군요~
이 스킨은 Tiskin의 Plum Flavor 스킨에 Urban Rose 스킨 배경을 넣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