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ball Manager 2008>

오매불망 기다렸던 풋볼 매니저의 신작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군요 ^^ 한결 화사해진 첫 인상은 물론이고, 최신 로스터 적용에 따른 현실감 있는 플레이가 매력적이죠. 한글판이 출시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단, 마약과도 같은 엄청난 중독성이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Heroes of Might and Magic V : 동방의 부족들>

원본과 확장팩 1을 포함해서 새로 발매된 Heroes of Might and Magic V(이하 HOMM 5)의 두번째 확장팩입니다.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한채 5에서 홀연히 사라졌던 힘(Might)의 상징, 스트롱홀드를 대신하여 오크가 새로운 세력으로 등장했군요. 마법사들에 의해 탄생했지만 자유를 얻기 위해 일어섰고, 인간과의 전쟁에서 패하며 밀려났던 오크족이 이번 확장팩에서 얼마만큼의 비중을 차지할지 기대됩니다. 원본은 구입했지만 확장팩 ‘운명의 망치’가 없기에 개인적으로는 더욱 탐이 나는 게임입니다.

전 이번에는 FM을 패스할 예정입니다…이제 저도 공부 좀;;
공부하는데 있어서는 아주 큰 장애물이죠 ^^
막장게임으로 유명한 두 게임이군요. ㄷㄷㄷ 워낙에 축까라 FM은 플레이도 해보지 않았고 HOMM은 재미를 못느끼겠더군요. 다행히 막장테크 안타고 있는걸까…?
다행히 중독될 가능성이 없으시군요 ^^
FM은 축구를 좋아하지 않으면 흥미를 느끼기 어려운 게임이라서 아무래도 대상이 한정되어 있죠. HOMM도 약간 매니아성 게임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