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들어 그동안 묵혀뒀던 이글루를 본격적으로 사용하다 보니 잠시 태터툴즈 본점을 소홀히 다뤘습니다. 그래서 모처럼 찾아가 봤더니만 중국발 스팸 트랙백이 잔뜩 들어왔길래 얼른 지우고 왔습니다. 주인이 방심한 틈을 놓치지 않고 막무가내로 들이대는 놈들이군요! (버럭)
2. 지인의 일본 여행기를 보면서 휴가를 기다리는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사무실 에어컨 성능이 좋아서 집보다도 오히려 시원하긴 해도, 심리적(?) 체감온도는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는 휴가를 즐기는게 아무래도 훨씬 시원하죠. (^.^)
2. 지인의 일본 여행기를 보면서 휴가를 기다리는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사무실 에어컨 성능이 좋아서 집보다도 오히려 시원하긴 해도, 심리적(?) 체감온도는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는 휴가를 즐기는게 아무래도 훨씬 시원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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