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하님 이글루에서 재미있는 테스트를 발견하여 트랙백합니다.
이름이나 닉네임을 넣으면 면접관이 취미를 물었을 때 본인의 답변을 보여줍니다.
하는 곳 : http://shindanmaker.com/127469
아이리스「さんをつけろよデコすけ野郎!」
아이리스의 답변은 아키라에서 멋진 바이크를 타고 다니는 카네다가 초능력을 얻은 테츠오에게 하는 대사입니다. 해석하면 "'상'을 붙여라 데코스케 자식아!" 정도가 되는데, 면접관이 '당신'이라고 불렀다고 해서 존칭을 붙이지 않았다며 대들다니 뭔가 어색하긴 합니다;;
카네다와 테츠오의 원래 대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金田「俺ァ また心配しちまったぜ? またベソかいて泣いてんじゃねェかと思ってよ」
鉄雄「金田、お前が目障りだったんだよ… ガキの頃から何をするにもお前が指図しやがる。 いつも子供扱いだ…どこにでも出てきてボス面しやがる!!」
金田「おめェもボスになったんだろぉ?この瓦礫の山でよぉ」
鉄雄「金田ァァ!」
金田「さんをつけろよデコ助野郎」
鉄雄「死~~ねェ~~~~!!!」
アイリス「バルス!」
닉네임을 카타카나로 넣으니 라퓨타 붕괴의 주문 '바루스'가 나오는군요;;









덧글
세오린 2011/06/25 15:02 # 답글
면접관에게-! 바루스-!!
아이리스 2011/06/25 20:31 #
면접관을 정신붕괴시키는 겁니다 ^^
프티제롬 2011/06/25 18:01 # 답글
바루스가 뭐죠? 요새 애니를 안 보다 보니 못 따라 가겠네요
아이리스 2011/06/25 20:30 #
천공의 성 라퓨타에서 라퓨타를 붕괴시킨 주문이라고 합니다.
Uglycat 2011/06/25 19:53 # 답글
전 아주 '부왘'한 결과가 나왔다는... OTL
염원 2011/06/25 21:30 # 답글
나중에 해봐야겠습니다.
systemRED 2011/06/27 08:10 # 답글
바...바루스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