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꼽은 최고의 게임 OST 10곡 게임이야기


1987년부터 시작된 게임과의 인연을 돌아보며 개인적으로 꼽은 최고의 게임 OST 10곡을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성검전설 2 오프닝 테마 - 천사의 두려움(天使の怖れ)



전설의 시작을 알리는 애잔한 선율이 일품인 곡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6 티나의 테마



이 곡이 흐르는 가운데 흩날리는 눈을 뒤로 하고 달려가는 마도아머의 뒷모습이 기억에 생생합니다.

로맨싱 사가 2 오프닝 타이틀 테마



세대를 넘어 펼쳐지는 장대한 서사시의 서막을 여는 곡입니다.

디아블로 트리스트럼 테마



디아블로 특유의 음산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잘 잡아낸 곡입니다.

대항해시대 2 오프닝 테마 - WIND AHEAD



룸(LOOM) 오프닝 테마 - 백조의 호수 Act I, No. 4 Pas de trois: I. Intrada - Allegro



게임을 처음 실행했을 때 타이틀 화면이 나오면서 이 곡이 배경음악으로 깔리던 25년 전의 감동을 잊을 수 없네요.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오프닝 테마 - 꿈은 끝나지 않아 ~흘러내리는 시간의 물방울~(夢は終わらない ~こぼれ落ちる時の雫~)



SFC 게임 중 최초로 보컬이 들어간 오프닝 테마입니다. 롬팩 용량의 한계를 극복한 기념비적인 곡이죠.

울티마 6 - Stones



울티마 6의 OST 중에서 가장 즐겨 들었던 곡입니다.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메인 메뉴 테마



타이틀 화면과 더불어 강한 인상을 남긴 곡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5 오프닝 테마



쵸코보를 타고 힘차게 질주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덧글

  • 콜드 2015/02/18 18:09 #

    전 개인적으로 악마성 드라큘라 OST들이 맘에 들었습니다 헤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메모장










『英雄伝説 空の軌跡SC』応援バナー:ティー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