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뤄두었던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소스에서 불필요한 코드를 걷어내는 일입니다.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용량이 줄어드는 것이 확실히 느껴지는군요. 한번의 작업으로 완벽하게 마무리된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끝내고 나면 블로그가 조금은 가벼워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