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터툴즈 클래식과 씨름하던 중 모처럼 최보윤 기자 블로그에 들렀습니다.(To me, You are Perfect…) 잉글랜드 현지에서 전해오는 생생한 축구 이야기와 더불어, ‘완전소중’ 박지성 선수의 맨체스터 생활도 실감나게 전해주는 곳이지요.

연고지에서는 어느덧 유명인사가 되었다는 설기현 선수에 대한 글을 재미있게 읽다가 무심코 TV 화면을 바라보니 화장품 광고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그 화장품의 이름은…orz

‘보윤’ 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