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의 옛 모습을 모아놓은 Wayback Machine이라는 곳에서 스노우캣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NY 버전으로 바뀌면서 기존의 컨텐츠에 접근할 수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쉬웠는데, 친숙한 페이지를 보니 반가운 마음이 앞서는군요.

웹사이트의 옛 모습을 모아놓은 Wayback Machine이라는 곳에서 스노우캣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NY 버전으로 바뀌면서 기존의 컨텐츠에 접근할 수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쉬웠는데, 친숙한 페이지를 보니 반가운 마음이 앞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