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그인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 티스토리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워드 2007에 계정을 등록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들어갈 때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되니 아주 편리하네요.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애용해야 되겠습니다 ^.^

이제 귀차니즘의 압박에서 벗어난 만큼 티스토리도 나름대로 활용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