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느라 이사하느라 정신없이 보내다가 모처럼 블로그에 돌아와 보니 스팸 댓글이 먼저 반겨주네요. 오래 방치해둔 탓일까요…
직장이 가까워지고 주위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마음도 편하고 여유가 생긴듯 합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왔던 동네를 떠나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하루 이틀 지나니 아쉬움은 금방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새로운 곳을 알게 되어 호기심이 발동하는군요.
이제 인터넷도 들어왔으니 마음껏 웹 서핑을 해보려고 합니다.(어제 인터넷 회선을 바꾸었는데, 오래되지 않은 단지다 보니 체감속도는 괜찮습니다;;)

아크몬드님/ 오랜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