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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방명록입니다.(인사 및 링크신고) (37)2013.12.31
- 2012년 1월 15일(3)2012.01.15
- 어느새 신묘년도 저물어갑니다...(5)2011.12.31
- 싸이월드와 페이스북을 밀어버리니...(8)2011.12.27
- 2011년 12월 15일(4)2011.12.15
- 2011년 12월 4일(3)2011.12.04
- 2011년 11월 26일(3)2011.11.26
- 2011년 10월 26일(1)2011.10.26
- 2011년 10월 23일(4)2011.10.23
- 2011년 9월 29일(9)2011.09.29
- 이런저런 잡담
- 2013/12/31 23:59
새로 만든 방명록입니다. 안부인사 또는 링크신고는 여기에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동방프로젝트와 하쿠레이 레이무의 저작권은 上海アリス幻樂団에, 프로필 이미지의 저작권은 あてもない部屋에 있습니다.
- 이런저런 잡담
- 2012/01/15 22:34
뭔가 바람직한(?) 교복은 대개 예고 여학생 교복이더군요. 확 차이가 납니다.
저는 퍼나르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대로 휩쓸리기 보다는 최소한의 주체성은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죠.
스카이림을 사긴 샀는데... 마차 타고 캐릭터 선택화면 가다가 기다리기 귀찮아서 닫아버렸습니다.
와우나 기타 온라인 게임을 해본 적이 없으니 지금와서 붙잡는 것도 좀...
- 이런저런 잡담
- 2011/12/31 14:31
2011년 신묘년도 이제 9시간 30분 남았습니다.
2012년 임진년은 "블랙 드래곤"의 해라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 즐겁고 보람찬 새해 맞이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신년을 맞이하여 "블랙 드래곤" 한판 어떠세요? (도망)
- 이런저런 잡담
- 2011/12/27 21:07
싸이월드와 페이스북을 밀어버리니 인터넷 어디에도 저 혼자 찍은 사진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카카오톡 프로필 이미지도 제 사진이 아니라 Sakia님 블로그에서 가져온 '취급주의' 말풍선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은 싸이월드나 블로그 어딘가에 남아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
- 이런저런 잡담
- 2011/12/15 22:53
여신님 최신 연재분에서 케이이치군이 베르단디와 제대로 키스했군요... http://morgoth.egloos.com/3780532 20년 넘도록 연재된 작품인데 관계가 참 빨리도 진전되네요;;
넥서스 S의 정식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는 아직도 기약이 없습니다. 설마 안해주는건 아니겠죠? 레퍼런스폰 치고는 대응이 ...
- 이런저런 잡담
- 2011/12/04 10:34
워킹 2기는 마치 치유계 애니처럼 템포가 상당히 느긋해져서 그런지 1기와는 많이 다르네요;; 너무 달라서 워킹이 아닌 다른 작품을 보는 착각마저 들 정도이니...
히어로즈 3은 지금 다시 해봐도 여전히 중독성이 강하군요;; 온갖 버그의 집합체인 6보다는 차라리 나아 보입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버벅거리지 않아서 제법 쾌적한 느낌이 드네요.
현역 ...
- 이런저런 잡담
- 2011/11/26 20:14
엘더스크롤 스카이림을 사려다 히어로즈 3를 잠시 하다보니 하루가 다 갔네요 ㅠㅠ 얼른 깨고 스카이림이나 사서 돌려봐야 되겠습니다. 그 전에 한번도 붙잡지 않았던 폴아웃:뉴 베가스부터 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KB국민은행 광고를 보다 "꺼져라 꺼져라 국민"이라는 말이 나와서 기겁을 했는데, 알고보니 "커져라 커져라 국민"을 랩으로 부르는 것이...
- 이런저런 잡담
- 2011/10/26 22:59
Might and Magic Heroes VI는 빨리 전면 버그 패치를 내놓지 않는 한 고객들을 유료 베타테스터로 전락시켰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겁니다. 게임을 할수록 크고 작은 버그가 말썽을 부리네요. 공식 포럼이 버그 신고로 시끄러울 지경이니...
삼성은 오늘도 오승환으로 끝장을 보았네요;; 남은 한국시리즈에서 SK가 선제점을 올리지 못한다...
- 이런저런 잡담
- 2011/10/23 17:07
패키지 게임을 종종 구입했던 학생 시절에는 부모님 몰래 게임을 사서 패키지를 집 근처 쓰레기통에 버리고 CD만 가져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스팀에서 다운로드하니 그럴 일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문명 시리즈만 중독성이 강한 것은 아닙니다. 얼마 전에 Might and Magic Heroes VI를 구입해서 플레이하는 중인데, 중독성 강한 게임은 ...
- 이런저런 잡담
- 2011/09/29 21:20
삼양 나가사키 짬뽕 리뷰를 보다 '후추가루 잔뜩 넣은 맛이고 밥 말아먹으면 최악', '한번 먹으면 다시 먹기 싫은 라면'이라는 혹평이 있어서 한번 먹어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공감이 안되더군요. 나가사키 짬뽕을 재현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청양고추 갈아넣은 느낌의 칼칼한 맛이고 밥과도 잘 어울리는데다, 적당한 탄력을 갖춘 면발까지 더해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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