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이런저런 잡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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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31일 아이리스의 이야기 2

오늘은 1월 마지막날입니다. 정말 쏜살같이 흘러가는 시간이네요 -_-ㆀ 2010-01-31 18:28:58 누군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음식 먹는 꿈을 꾸면 몸살이 걸린다는 속설이 있죠.” 정말 그렇지는 않겠죠? 2010-01-31 18:30:29 대학 다니던 시절, 로리스러운 복장을 즐기던 후배 녀석이 트윈테일을 하고 나타나서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

2010년 1월 30일

돈까스 덮밥 이야기를 보니 문득 돈까스 전골이 먹고 싶네요.(식미투) 2010-01-30 10:21:41 미투데이는 친구관리에 추가만 있어서 친구를 어떻게 정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미투지식인 질문 헬프) 2010-01-30 10:40:55 애플의 아이패드는 뭔가 미묘하더군요. 어떤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만든 물건인지 애매해 보입니다. 애플이 만든 태블릿...

2010년 1월 28일 아이리스의 이야기 2

iPad를 보니 휴대하기는 괜찮아 보이네요… 관심은 갑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언제쯤 나오려나 모르겠습니다.(아이패드) 2010-01-28 12:11:58 아아… 점심시간이 끝났습니다. 집에는 언제 들어가려나 ㅜ.ㅜ 2010-01-28 13:01:53 이 글은 아이리스님의 2010년 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HGUC 수퍼 건담

다음주에 조립할 것을 물색하던 중 발견한 HGUC 수퍼 건담(건담 마크 II & G-디펜서)입니다. 티탄즈 컬러의 마크 II와 제타 건담은 가지고 있으니 그럭저럭 어울리는 전시를 할 수 있겠다 싶었죠. 이번달은 이것으로 때우고 다음달에 크게 한번 지르렵니다.

아이리스의 방한용품

아이리스의 방한용품 - 오버니워머[...]

오버니삭스 대신 만든 오버니워머[...]

오버니삭스[...] by 미라스케님 한파에 대비하며 방한용품을 찾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복이나 남성용 타이츠는 아무래도 불편하니 차라리 오버니삭스가 어떨까?' 그러나 생각만 했을 뿐이지 실제로 여성용을 신기는 좀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어머니께 고민을 말씀드렸더니 작년에 사서 한번도 입지 않은 남성용 타이츠를 유심히 보시면서 ...

아이리스의 2010년 모에적성검사 결과

http://beta.aniparty.net/center/moetest2010/moe2010.php?no=14748 어울리는 여성의 나이 : 34.38세의 압박이 크네요 ㅠㅠ 이제는 정말 아저씨란 말이더냐! 그래도 안경 모에는 여전하니 다행입니다. 안경을 쓴 미소녀는 왠지 아름다워 보인다는...

100110 오늘의 잡담

1.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 이웃집에 살던 20대 후반의 새댁과 종종 이야기를 주고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들었던 한마디가 기억에 남네요. "얼굴은 예쁘지 않아도 키가 크고 날씬하니까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았지." 한동안 의식하지 않았는데 특히 요즘 들어 새삼스레 실감하고 있습니다. 2. 그동안 잘 쓰던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이 말을...

다리가 춥다면 무엇이 좋을까요?

다리가 춥다면 무엇이 좋을까요? 내복/기모바지/타이츠/오버니삭스/레깅스/스타킹?

오늘 밤은 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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