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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eworld.kr the 2nd &#187; 컴퓨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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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에한 인터넷 세상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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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우 비스타의 화려함, 그러나&#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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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Oct 2006 07:18: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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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컴퓨터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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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윈도우 비스타의 출시가 머지않았네요. 그동안 다양한 경로로 접한 비스타의 화려한 비주얼을 보며 윈도우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8216;정말로 저렇게 쓰는 게 가능할까&#8217; 싶기도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스타 권장사양을 높게 잡아놓았지만 그 사양에서 100% 성능이 나올지도 여전히 의문스럽습니다.
윈도우 XP를 처음 설치하던 무렵, 98에 비해 한층 나아진 시각 효과를 보며 감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시각 스타일을 적용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윈도우 비스타의 출시가 머지않았네요. 그동안 다양한 경로로 접한 비스타의 화려한 비주얼을 보며 윈도우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8216;정말로 저렇게 쓰는 게 가능할까&#8217; 싶기도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스타 권장사양을 높게 잡아놓았지만 그 사양에서 100% 성능이 나올지도 여전히 의문스럽습니다.</p>
<p>윈도우 XP를 처음 설치하던 무렵, 98에 비해 한층 나아진 시각 효과를 보며 감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시각 스타일을 적용하고 화려한 테마를 지정해 놓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시스템 설정을 &#8216;최적 성능으로 조정&#8217;으로 바꿔야 했습니다. 당시에 쓰던 PC 사양으로는 그 모든 것을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이죠. 응용프로그램 실행에 영향을 줄 정도로 시스템 자원을 소모하게 되자 더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p>
<p>이번에도 그때와 같은 일이 반복될까요? 지금까지의 윈도우 비스타를 보면 응용프로그램 이외의 영역에 너무 많은 자원이 투입되어 보기 좋은 모습을 위해 성능을 희생해야 하는 게 아닌지 걱정됩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이런 문제를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방법도 충분히 제시해 주었으면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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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복에 대한 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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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Oct 2006 11:09:09 +0000</pubDate>
		<dc:creator>moe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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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0년대 중반 심야 시간대에 방영되었던 외화 &#8216;맨티스&#8217;(M.A.N.T.I.S.). 휠체어를 타는 과학자가 자신이 고안한 특수 강화복 M.A.N.T.I.S를 입고 불의에 맞서는 내용이었는데, 스토리 전개보다는 입기만 하면 장애 여부에 관계없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강화복에 눈길이 갔습니다. 평소에는 걷지 못하던 주인공이 옷을 갈아입는 순간 슈퍼영웅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며 &#8216;언제쯤 저것이 실용화될까?&#8217; 하는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걷기가 점점 불편해지면서 친구의 도움을 받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90년대 중반 심야 시간대에 방영되었던 외화 &#8216;맨티스&#8217;(<a href="http://www.imdb.com/title/tt0110414/">M.A.N.T.I.S.</a>). 휠체어를 타는 과학자가 자신이 고안한 특수 강화복 M.A.N.T.I.S를 입고 불의에 맞서는 내용이었는데, 스토리 전개보다는 입기만 하면 장애 여부에 관계없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강화복에 눈길이 갔습니다. 평소에는 걷지 못하던 주인공이 옷을 갈아입는 순간 슈퍼영웅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며 &#8216;언제쯤 저것이 실용화될까?&#8217; 하는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p>
<p>걷기가 점점 불편해지면서 친구의 도움을 받아 학교를 다니던 시절이었기에 강화복에 대한 관심은 어쩌면 당연했습니다. &#8216;6백만 달러의 사나이&#8217;처럼 신체 일부를 기계장치로 대체하는 것보다 더욱 실현가능성이 커 보였고, 실제로 그런 장치가 개발된다면 혼자 힘으로도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당시의 과학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으니 그저 상상만 할 따름이었죠.</p>
<p>한참이 지나 일본에서 개발 중인 <a href="http://iris2000.pe.kr/tt/477">HAL(Hybrid Assistive Limb)에 대한 소식</a>을 들었습니다. 입기만 하면 보통 속도로 걷거나 40kg 정도의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다는 말에 귀가 솔깃하기도 했지만 배터리 수명이나 최대 이동거리 면에서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였습니다. 그 무렵 미군에서 비슷한 개념의 강화복을 실험했다는 이야기도 얼핏 들었지만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p>
<p>지금은 바퀴달린 이동수단을 쓰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몇 개 안 되는 계단을 보며 좌절감을 느끼는가 하면 대중교통수단 이용이 어려워 활동범위가 크게 제약되는 불편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때도 많습니다. 아직 실용화되지 않은 강화복이라는 물건에 주목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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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팟 고장에 관한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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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Sep 2006 14:22:15 +0000</pubDate>
		<dc:creator>moeworld</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고장]]></category>
		<category><![CDATA[스노우캣]]></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팟]]></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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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ay G.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액정 부분이 검게 죽어버린 아이팟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Broken iPod)
오래 사귄 친구처럼 애지중지하던 물건이 고장 나면 참 아깝기도 하고, 가끔은 어떻게 고쳐야 할지 난감할 때도 있죠. 아이팟은 쉽게 수리하기 어려운 기기인데다 A/S 정책도 까다로우니 더욱 그렇습니다.
고장 난 아이팟 사진을 보다가 스노우캣 블로그에서 보았던 장면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dead iPod) 꿋꿋이 버티다 2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Jay G.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액정 부분이 검게 죽어버린 아이팟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a title="Broken iPod" href="http://jayg.org/personal/general/broken-ipod/421/" rel="bookmark">Broken iPod</a>)</p>
<p>오래 사귄 친구처럼 애지중지하던 물건이 고장 나면 참 아깝기도 하고, 가끔은 어떻게 고쳐야 할지 난감할 때도 있죠. 아이팟은 쉽게 수리하기 어려운 기기인데다 A/S 정책도 까다로우니 더욱 그렇습니다.</p>
<p>고장 난 아이팟 사진을 보다가 스노우캣 블로그에서 보았던 장면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a href="http://snowcatin.egloos.com/2717865" name="2717865">dead iPod</a>) 꿋꿋이 버티다 2년 만에 최후를 맞은 아이팟의 영정(?)인데, 그저 아쉬운 마음을 표현한 그림이라고 짐작할 뿐입니다. 그래도 아이팟의 표정은 참 재미있네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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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니터가 보글보글 끓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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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Sep 2006 13:52:08 +0000</pubDate>
		<dc:creator>moeworld</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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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싱크마스터 199BW를 쓰던 중 언제부턴가 화면 상단에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점점 내려오더니 이제는 화면의 반 정도가 노이즈에 점령당하고 말았네요. 모니터를 보다 보면 마치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구입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래서야 원…. 조금 짜증도 나고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고쳐야 하겠습니다. 지금도 조금 눈이 아프긴 하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싱크마스터 199BW를 쓰던 중 언제부턴가 화면 상단에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점점 내려오더니 이제는 화면의 반 정도가 노이즈에 점령당하고 말았네요. 모니터를 보다 보면 마치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구입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래서야 원…. 조금 짜증도 나고 그렇습니다.</p>
<p>아무래도 조만간 고쳐야 하겠습니다. 지금도 조금 눈이 아프긴 하군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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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발견한 노트북용 14400bps 모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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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Aug 2006 15:25: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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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컴퓨터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골동품]]></category>
		<category><![CDATA[모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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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랍장 위에 올려놓은 종이 상자를 열었다가 모뎀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PCMCIA 슬롯에 끼워넣는 14400bps 팩스모뎀&#8230; 한솔전자에서 1996년도에 생산한 모델인데, 케이스를 열어보니 사용자 설명서와 드라이버 디스켓이 같이 들어있네요. 그동안 한번도 쓴 적이 없었기에 상태는 비교적 깨끗해 보입니다. 다만, 지금까지 노트북을 써본 적이 없는데 노트북용 모뎀을 구하게 된 이유를 도통 모르겠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사진을 남길 수 없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랍장 위에 올려놓은 종이 상자를 열었다가 모뎀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PCMCIA 슬롯에 끼워넣는 14400bps 팩스모뎀&#8230; 한솔전자에서 1996년도에 생산한 모델인데, 케이스를 열어보니 사용자 설명서와 드라이버 디스켓이 같이 들어있네요. 그동안 한번도 쓴 적이 없었기에 상태는 비교적 깨끗해 보입니다. 다만, 지금까지 노트북을 써본 적이 없는데 노트북용 모뎀을 구하게 된 이유를 도통 모르겠습니다.</p>
<p>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사진을 남길 수 없기에 다시 서랍 속에 보관해 뒀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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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 업그레이드, 어찌해야 좋을까요?</title>
		<link>http://www.moeworld.kr/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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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l 2006 15:21:08 +0000</pubDate>
		<dc:creator>moeworld</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pc]]></category>
		<category><![CDATA[업그레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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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GHz CPU, 512MB RAM, 40+120GB HDD, GeForce4 Ti 4200, LiteOn DVD R/RW&#8230;
지금 쓰고 있는 PC를 장만한지도 4년이 지났습니다. 나름대로 틈틈이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버티는 실정이지만, 이제는 그것도 한계에 도달한듯 합니다. 히어로즈 V를 하면서 심각한 버벅거림을 경험하고 나니 &#8216;차라리 이번 기회에 PC를 새로 맞추는 것이 낫겠다&#8217;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제가 필요한 사양은 고해상도에서도 히어로즈 V를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고, 다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6GHz CPU, 512MB RAM, 40+120GB HDD, GeForce4 Ti 4200, LiteOn DVD R/RW&#8230;</p>
<p>지금 쓰고 있는 PC를 장만한지도 4년이 지났습니다. 나름대로 틈틈이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버티는 실정이지만, 이제는 그것도 한계에 도달한듯 합니다. 히어로즈 V를 하면서 심각한 버벅거림을 경험하고 나니 &#8216;차라리 이번 기회에 PC를 새로 맞추는 것이 낫겠다&#8217;는 고민에 빠졌습니다.</p>
<p>제가 필요한 사양은 고해상도에서도 히어로즈 V를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고, 다른 용도로 사용할 때에도 빠른 응답속도를 보장할 정도면 됩니다. 물론 차세대 OS인 Windows Vista의 고급 기능을 활용하는데도 무리가 없어야 할 것이고&#8230; 부품을 구입해서 직접 조립할지, 아니면 아예 조립까지 맡길지는 좀 더 생각해 볼 일입니다. 예상견적은 70만원 정도로 잡고 있는데, 쓸만하게 뽑으려면 어느 정도의 사양이 나올지 모르겠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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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인치 와이드스크린(?) 모니터</title>
		<link>http://www.moeworld.kr/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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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l 2006 14:09:20 +0000</pubDate>
		<dc:creator>moeworld</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19인치]]></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와이드스크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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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처럼 모니터를 바꿨습니다. 최대 해상도가 1024&#215;768인 15인치 LCD 모니터의 비좁은 화면에 답답함을 느끼던 중 저렴한 가격의 19인치 와이드스크린 LCD 모니터를 장만했죠.
19인치이다 보니 와이드스크린치고 화면이 큰 편은 아니지만, 좌우 폭이 넓어져서 더 많은 창을 띄울 수 있게 되었기에 만족합니다.(1440&#215;900 해상도 지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처럼 모니터를 바꿨습니다. 최대 해상도가 1024&#215;768인 15인치 LCD 모니터의 비좁은 화면에 답답함을 느끼던 중 저렴한 가격의 19인치 와이드스크린 LCD 모니터를 장만했죠.</p>
<p>19인치이다 보니 와이드스크린치고 화면이 큰 편은 아니지만, 좌우 폭이 넓어져서 더 많은 창을 띄울 수 있게 되었기에 만족합니다.(1440&#215;900 해상도 지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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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O의 승인을 받은 오픈도큐먼트 포맷, 그러나&#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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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y 2006 00:06: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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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ODF]]></category>
		<category><![CDATA[국제표준]]></category>
		<category><![CDATA[오픈 XML]]></category>
		<category><![CDATA[오픈도큐먼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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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피스 문서 표준화의 뜨거운 감자였던 오픈도큐먼트 포맷이 ISO와 IEC에 의해 승인되었다고 합니다. 5월 8일 ISO 사이트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각 회원국을 대상으로 5월 1일까지 투표를 한 결과 오픈도큐먼트는 Draft 단계를 나타내는 DIS 표시를 떼고 ISO/IEC 26300이라는 규격번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유효한 국제표준이 아니라 Final Draft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이변이 없는 한 3~4개월 후에는 최종 승인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피스 문서 표준화의 뜨거운 감자였던 오픈도큐먼트 포맷이 ISO와 IEC에 의해 승인되었다고 합니다. 5월 8일 <a href="http://www.iso.org/iso/en/commcentre/pressreleases/2006/Ref1004.html">ISO 사이트에서 밝힌 내용</a>에 따르면 각 회원국을 대상으로 5월 1일까지 투표를 한 결과 오픈도큐먼트는 Draft 단계를 나타내는 DIS 표시를 떼고 ISO/IEC 26300이라는 규격번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유효한 국제표준이 아니라 Final Draft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이변이 없는 한 3~4개월 후에는 최종 승인이 유력해 보입니다.</p>
<p>비록 오픈도큐먼트 포맷이 국제표준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하나의 전기가 마련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멉니다. 오픈도큐먼트 포맷의 국제표준 제안에 자극받아 MS, 애플 등이 참여하는 ECMA에서도 MS 오피스 포맷을 바탕으로 하는 오피스 오픈 XML을 국제표준으로 제안하려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입니다.</p>
<p>MS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포맷으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MS 오피스 기반의 포맷을 채택하여 이행에 따른 부담을 줄이느냐…. 오랜 논란이 앞으로도 쉽게 가라앉지는 않을 듯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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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픽 카드, 이젠 업그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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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pr 2006 07:39: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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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래픽카드]]></category>
		<category><![CDATA[업그레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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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2년 여름부터 지포스 2 MX 호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D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 관계로 특별한 불편 없이 쓰다 보니 어느새 4년이 다 되었네요. 
처음에는 자주 고장이 나서 2~3개월이 멀다하고 3번을 교환했는데, 방 아래로 지나가는 수맥의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어 정밀기계를 포장했던 전자파 차단재를 PC 밑에 깔았더니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습니다. 가끔 슬롯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2년 여름부터 지포스 2 MX 호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D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 관계로 특별한 불편 없이 쓰다 보니 어느새 4년이 다 되었네요. </p>
<p>처음에는 자주 고장이 나서 2~3개월이 멀다하고 3번을 교환했는데, 방 아래로 지나가는 수맥의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어 정밀기계를 포장했던 전자파 차단재를 PC 밑에 깔았더니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습니다. 가끔 슬롯에 먼지가 끼어서 부팅이 안될 경우가 있지만 큰 문제는 아닙니다.</p>
<p>어느덧 오랜 친구처럼 익숙해진 그래픽 카드&#8230; 그러나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바로 <em><strong>Heroes of Might and Magic V</strong></em> 때문입니다. 디스크 용량 부족 등 각종 악재를 극복하고 데모버전을 설치하는데 성공했지만, 메인 메뉴부터 성능의 한계를 여지없이 드러내더니 게임 화면까지 도달하기도 전에 튕겨버리고 말았네요.</p>
<p>아쉽지만 새로운 그래픽 카드를 구해야 할 시점인듯 합니다. 이 게임을 최적으로 즐기려면 어떤 것이 좋을지&#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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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cool한 소프트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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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06 06:12:17 +0000</pubDate>
		<dc:creator>moeworld</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Really Cool Software Awar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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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MCS Computer Software에서 셰어웨어와 공개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수여하는 Really Cool Software Award라는 상이 있습니다. 시상 기준은 아래와 같은데, 프로그램 제거 시 흔적을 남기지 않거나 구형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등 가볍고 부담없는 shareware나 freeware를 대상으로 합니다.
말 그대로 &#8216;정말 cool한 소프트웨어&#8217;네요.

레지스트리에 불필요한 엔트리를 추가하지 않음

어플리케이션과 레지스트리 엔트리를 완전히 삭제하는 언인스톨러가 있음

테스트 시스템에서 crash를 발생시키지 않음

(프로그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MCS Computer Software에서 셰어웨어와 공개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수여하는 <a href="http://www.kmcsonline.com/awards.htm" target="_blank">Really Cool Software Award</a>라는 상이 있습니다. 시상 기준은 아래와 같은데, 프로그램 제거 시 흔적을 남기지 않거나 구형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등 가볍고 부담없는 shareware나 freeware를 대상으로 합니다.</p>
<p>말 그대로 <strong>&#8216;정말 cool한 소프트웨어&#8217;</strong>네요.</p>
<ul></p>
<li>레지스트리에 불필요한 엔트리를 추가하지 않음</li>
<p></p>
<li>어플리케이션과 레지스트리 엔트리를 완전히 삭제하는 언인스톨러가 있음</li>
<p></p>
<li>테스트 시스템에서 crash를 발생시키지 않음</li>
<p></p>
<li>(프로그램 크기가) 지나치게 크지 않음</li>
<p></p>
<li>알파버전이나 베타버전이 아닌 최소한 버전 1.0 이상</li>
<p></p>
<li>shareware: 적당한 가격</li>
<p></p>
<li>freeware: 숨겨진 비용부담이 없는 진짜 freeware</li>
<p></p>
<li>366MHz 시스템에서도 적당하고 쓸만한 속도가 나옴</li>
<p></p>
<li>(고객의 문의에)응답하는 고객 지원 제공</li>
<p></p>
<li>인터넷 어플리케이션: 파이어폭스, 오페라와 호환</li>
<p></p>
<li>스파이웨어가 아님</li>
<p></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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