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 내가 쓴 라노베 제목 문답과 테스트


내가 쓴 라노베....... 후에?? by 레아라님

하는 곳 : http://shindanmaker.com/135320

내가 쓴 라이트노벨 제목을 알려주는 테스트입니다. 그런데...

アイリスの書いたラノベのタイトルは『ネトゲー仲間の師匠がトルネードスピン』です。
『인터넷 게임 동료의 스승이 토네이도 스핀』을 시전하는 내용이군요;;

아이리스の書いたラノベのタイトルは『君のお姉ちゃんはニャルラトホテプ信者』です。
『너의 누나는 냐루라토호테프 신자』
종교의식에 참석하면 네코미미를 착용해야 되겠습니다 orz

moeworldの書いたラノベのタイトルは『僕だけのクラスメイトはトイレでお弁当を食べる』です。
『나만의 클래스메이트는 화장실에서 도시락을 먹는다』
화장실에서 눈물젖은 도시락을 먹는 왕따 학생의 애환을 그린 작품 ㅠㅠ

한글이름の書いたラノベのタイトルは『兄のお母さんが軽音部』です。
『형의 어머니가 경음부』... 설마 히라사와 유이?
어쩌면... 형은 에반게리온의 신지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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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6일 이런저런 잡담


  • 애니플러스 앱... 그럭저럭 쓸만하긴 한데 배터리가 얼마나 견뎌줄지 몰라서 자주 써먹진 않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토끼 드롭스가 애니플러스 방영을 앞두고 있는데, 11화 분량의 제한을 극복할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 되겠네요.

  • 공산품 불법유통은 심심치 않게 형사고발이 나올 정도로 강력하게 조치하는 정부가 게임 불법유통 문제에 대해서는 그동안 너무 관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PC통신 열심히 하던 시절에 알았던 분들... 지금은 어떻게들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많이 쓰긴 했는데 전용선 깔고 나서부터는 거의 하지 않았죠.

  • 대학 다니던 시절에 애니 동아리에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기동전사 건담 제08소대 OVA 등을 큰 화면으로 보곤 했는데 정작 가입해서 활동한 적은 없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왠지 아쉬움이 남네요.

  • 지금은 지극히 평범히 살고 있습니다. 가끔 건담 하나씩 만들어보고 애니플러스 유료결제로 애니보는 정도가 취미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실정이죠. 딱히 매니아나 오덕을 자처할만큼도 아니고 그저 이것저것 주워들은 것만 많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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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일 이런저런 잡담


  • 장애인 결혼문제 관련 뉴스에는 예외없이 상식 이하의 댓글이 달리는군요. 남의 일이라고 생각없이 함부로 떠든다면 개짖는 소리나 마찬가지죠. http://t.co/kepUpSx

  • 지금까지의 경험을 되짚어보니 메신저나 카카오톡, SMS 등으로 대화하는 것은 전화통화만 못하고, 전화통화는 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것만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WORKING!에 나오는 매직 핸드... 하나 있으면 여러모로 편리하게 생겼더군요;;

  • 오버니삭스와 미니스커트 조합은 절대영역이 아름답긴 한데... 중고등학교 여학생 교복차림에서는 그렇게 입은 학생을 보기가 참 어렵더군요. 키가 커야 더 어울리는 느낌도 있고 말이죠.

  • 타이핑이 느리다 보니 네이트온 등으로 채팅을 하면 마치 뒷북만 치는 듯한 대화를 하게 됩니다;; 어쩐지 중고등학생 시절보다 타이핑이 느려진 느낌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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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관람한 영화 목록 이런저런 잡담


영화관에 가서 관람했던 영화 목록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영화관 이외의 장소는 제외)

※ 괄호 안의 숫자는 관람한 연도입니다.

저는 목록이 아주 간결합니다. 영화를 많이 관람하지 않았으니 당연한 결과죠.
여러분도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ㅇ 구니스 (1986)
ㅇ 택시 (1998)
ㅇ 황혼에서 새벽까지 (1998)
ㅇ LA 컨피덴셜 (1998)
ㅇ 영웅 (2003)
ㅇ 에반게리온 : 서 (2008)
ㅇ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2008)
ㅇ 크로싱 (2008)
ㅇ 맘마미아 (2008)
ㅇ 워낭소리 (2008)
ㅇ 스타워즈 : 클론전쟁 (2008)
ㅇ 아이언맨 (2008)
ㅇ 다크 나이트 (2009)
ㅇ 디스트릭트 9 (2009)
ㅇ 해운대 (2009)
ㅇ 썸머워즈 (2009)
ㅇ 에반게리온 : 파 (2010)
ㅇ 명탐정 코난 : 천공의 난파선 (2010)
ㅇ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2010)
ㅇ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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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첫걸음 스핀오프, 'Green Girls Graffiti' 세상은 요지경


http://www.comic-gekkin.com/ 에서 7월 1일부터 꽃이 피는 첫걸음 스핀오프 만화 'Green Girls Graffiti'를
연재한다고 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애니와 달리 오하나가 아닌 민치(민코)가 주인공이라고 하는데...
실제 그림을 보니 왠지 모를 위화감이 물씬 풍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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