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이것저것
- 2008/05/04 21:46
연휴를 맞이해서 외사촌 누나가 올해로 네살인 조카를 데리고 놀러왔습니다. 즐거운 한때를 보낸 다음 방에서 잠시 쉬고 있는데 어디선가 경쾌한 전자음이 들려서 뒤를 돌아봤죠. 그랬더니 조카녀석이 손에 흰색의 네모난 물건과 터치펜을 쥐고 열심히 만지작거리더군요. 그 물건의 정체는...닌텐도 DS (두둥)아직 어린이인데도 제법 능숙하게 다루는걸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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