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마스터 199BW를 쓰던 중 언제부턴가 화면 상단에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점점 내려오더니 이제는 화면의 반 정도가 노이즈에 점령당하고 말았네요. 모니터를 보다 보면 마치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구입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래서야 원…. 조금 짜증도 나고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고쳐야 하겠습니다. 지금도 조금 눈이 아프긴 하군요;;
싱크마스터 199BW를 쓰던 중 언제부턴가 화면 상단에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점점 내려오더니 이제는 화면의 반 정도가 노이즈에 점령당하고 말았네요. 모니터를 보다 보면 마치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구입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래서야 원…. 조금 짜증도 나고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고쳐야 하겠습니다. 지금도 조금 눈이 아프긴 하군요;;
모처럼 모니터를 바꿨습니다. 최대 해상도가 1024×768인 15인치 LCD 모니터의 비좁은 화면에 답답함을 느끼던 중 저렴한 가격의 19인치 와이드스크린 LCD 모니터를 장만했죠.
19인치이다 보니 와이드스크린치고 화면이 큰 편은 아니지만, 좌우 폭이 넓어져서 더 많은 창을 띄울 수 있게 되었기에 만족합니다.(1440×900 해상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