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 이것저것
- 2007/11/09 02:31
초속 5센티미터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다카키의 미소... 다시 한번 그 장면을 보면서 처음과는 달리 의미를 되새겨보려 애썼다. 건널목에서 그는 미소와 함께 마음의 짐을 훌훌 털어버린 것일까?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이제는 다카키도 지난날을 넘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갈거라는 기대를 가지며... 하지만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고 나서 되돌아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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