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이것저것
- 2011/08/03 12:44
80년대말~90년대초에 나온 PC게임의 사운드는 대개 PC에 내장된 스피커에서 단음으로 흘러나왔습니다. 물론 Ad Lib이나 COVOX 같은 사운드 카드는 존재했지만 많이 보급되지 않았던 시절이라 대부분의 PC는 비프(Beep)음, 즉 삑삑거리는 소리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배경음악이나 효과음이 없다면 게임하는 재미마저 줄어들기 마련이라...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