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을 정리하는 포스팅을 올리려다 시간을 보니 벌써 2007년이 되었습니다.
지난해(올해의 시작을 음악과 함께)와 마찬가지로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로 노래 한 곡을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언젠가 많이 들어보았던 서울올림픽 공식 주제가, ‘Hand in hand(1988, Koreana)’입니다.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음악과 함께 복되고 희망이 움트는 2007년 새해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2006년을 정리하는 포스팅을 올리려다 시간을 보니 벌써 2007년이 되었습니다.
지난해(올해의 시작을 음악과 함께)와 마찬가지로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로 노래 한 곡을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언젠가 많이 들어보았던 서울올림픽 공식 주제가, ‘Hand in hand(1988, Koreana)’입니다.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음악과 함께 복되고 희망이 움트는 2007년 새해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연휴 첫날을 집에서 보내던 중 태터툴즈 1.0 버전을 테스트해 보기로 하고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다기에 안심하는 순간, 눈 앞에 펼쳐진 글에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인용부호가 모두 “와 같은 형태로 바뀐 것은 물론, 글 내용에 들어간 이미지도 사이즈 설정하는 부분을 잘못 읽어들였는지 제대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부분을 세밀하게 살펴보고는 있는데, 그것도 쉽지만은 않네요.
아무래도 새해의 시작을 태터툴즈와 함께하라는 하늘의 뜻인가 봅니다. ^^;;
방금 전 Escucha el otro mundo 블로그에 들렀다가 호세 펠리치아노(Jose Feliciano)의 대표작 세 곡을 듣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사운드로 변환했지만 LP 고유의 음색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마음을 울리는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올해의 첫날을 잔잔하게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추억이 깃든 노래를 통해 감동을 받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역경을 이겨내며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던 호세 펠리치아노의 삶도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좋은 선물을 전해주신 똘올코옹님께 감사드립니다.
Jose Feliciano .. Me Enamore (http://blog.naver.com/fricoles)
드디어 2006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먼저 제야의 종 치는 장면을 잠시 보고, 밖에서 들려오는 불꽃놀이 소리를 듣고 나서, 지금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볼튼 원더러스 경기를 시청하고 있습니다.(방금전에 볼튼의 자책골이 나왔군요;;)
아무쪼록 2006년은 우리 모두에게 행운과 희망이 깃들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리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