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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16 점심 잡담(8)2009.07.16
- 080906 오늘의 잡담(6)2008.09.06
- 아이리스의 유쾌한 친구만들기(23)2008.03.20
- 8월 17일, 인연의 자취를 찾아 인터넷을 검색하다(2)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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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저런 잡담
- 2009/07/16 12:43
1. 오전에 회의일정이 있었는데 참석률이 예상보다 저조하더군요. 생일잔치 상을 차려놓고도 찾아오는 손님이 없어 눈물을 머금고 생일상을 뒤집어버린 어느 짤방의 주인공 심정이 약간 이해가 갔습니다.(물론 대여섯명은 왔으니 아무도 없지는 않았죠 ^.^)
2. 미투데이를 통해서 연락이 닿은 친구와 주말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시간은 아직 잡지 ...
- 이런저런 잡담
- 2008/09/06 23:54
1. 내일은 친구와 함께 애슐리 샐러드바 먹으러 평촌에 갑니다. 동네에 있는데도 가본 적이 없으니 모처럼 한번 가보는 겁니다 ^.^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의 요시노 유스케와 비슷한 일을 하기에 항상 힘들다는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점심식사 마치고 근처 극장에서「스타워즈 : 클론 전쟁」도 감상하려고 하는데 인물 생김...
- 문답과 테스트
- 2008/03/20 21:50
내 이렇게 인망을 잃었을 줄이야... (벨제뷔트님)
※ 하는 곳 : 本音チェッカー
닉네임을 입력하면 나에 대한 남들의 진심을 알려준다는 사이트가 있어서 이글루 이웃 여러분의 닉네임을 넣어봤는데, 결과가 참 좋게 나왔습니다. 모두가 아이리스의 친구로 나오는 겁니다!
자신의 숙적조차 친구로 만들었던 하얀마왕 나노하처럼 저도 친구를 ...
- 이런저런 잡담
- 2007/08/21 01:06
지난 몇년간 만나지 못했던, 제가 아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가끔 들려오는 소식만이 한때의 인연을 떠올리게 할 뿐이었죠.얼마 전, 지난 3월에 받았던 메일을 보다가 뜻하지 않은 감정의 물결이 밀려왔습니다. 잠시 머뭇거리다 메일함을 닫고 구글로 뛰어들었습니다. 기억 속에서 조금씩 사라져가던, 그의 흔적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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